오랜만의 SS질 by あさぎり

사지방에서 할게 떨어져서 그런지 파견 갔다 온 이후로 안하던 SS 구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제 짬 좀 먹었다고 겁이 없어진건지... OTL

3월에 정말 파견 다시 한 번 가볼까... ㄲ

ps. 갔다간 후임들에게 칼 맞을 기세

성흔의 퀘이사 1화 한줄감상 by あさぎり


여동생이랑_같이_1화_정주행.txt








동생이 애니피아 사이트에서 1월 신작이 뭐가 있는지 밍그적 밍그적 거리다가 정보게시판 이미지만 보고 달렸는데... 낚였습니다. 그것도 아주 크게.

분명히 10분 중반까지는 저나 동생이나 '이거 괜찮은데?'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초반에 성유 드립하는데서 알아챘어야 했는데 말이죠.

아무리 저나 동생이나 갈 때 까지 갔다지만 이렇게 대놓고 당하면 좀 곤란하지 말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여동생이지 말입니다. OTL

1화 다 보고서 조용히 Del키를 누르고 있었습니다. OTL

이번엔 초콜릿 맛 - 현대백화점 초코 바움쿠헨 by あさぎり

마카롱을 사서 먹은지 하루 밖에 안 지났지만 제 속의 당분이 다 떨어진 관계로 오후에 냉큼 백화점에서 업어왔습니다. 일반 바움쿠헨보다 더 비싸지만 꾹 참고 사려고 했는데 마침 할인행사여서 바움쿠헨(小)보다 더 싸더라구요. ㄲ

맛은... 제가 초코 광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훨씬 맛있어요. ㄲㄲ

가성비가 꽝이라 문제지... OTL

그리고 마지막은 덤으로 시장에서 사운 고로케 셋트(?)

9/5 - This is Omiyaaaaa!!!!!!!!!!!!!!!!!!!! by あさぎり

마지막 여행기를 올린지 어언 반년. 제가 참 게으르긴 게을렀군요.

이번 휴가의 목표는 앞으로 여행기 2일치 더 올리기입니다만... 과연 1일치라도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OTL

사진의 압박

Passion5의 마카롱 by あさぎり

[이건 그냥 발로 찍은 사진]

어째선지 휴가를 나올 때 마다 스위트 로드에 나온 빵이나 과자(?)들을 먹기 위해서 이 곳 저 곳 돌아다니는 느낌이 나는 건 어째서일까요?

저번 휴가 때는 다행히 근처 백화점에 바움쿠헨을 팔고 있어서 쉽게 사왔는데 이번엔 근처에서 도통 팔지를 않아서 오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을 재영접하고 오는 길에 한남동에 들려서 사 왔습니다.

그런데 Passion5... 백화점보다 더 별세계더군요. OTL

그 쪽이 미군기지도 있고 대사관들도 있고 해서 외국인들이 많이 분포(?) 되어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들어갔는데 1/3이 외국인인 상황은 좀 심하달까... ㄷㄷㄷ

게다가 주위에 차들도 삐까번쩍에 옷들도 삐까번쩍에 가격표도 삐까번쩍. 그래도 마카롱을 먹어보기 위해서라면 얼굴에 철판을 깔 용의가 있었죠. 그리고 깔았고... OTL

가격은 거의 개당 2200원. 크기를 생각하면 가성비는 최악 중의 최악이지만 이런 먹거리에 가성비를 따지면 입에도 대지 못할테니 눈 감고 패스.

초콜릿 2개, 모카 1개, 코코넛 2개, 피스타치오 1개를 샀는데 역시 제일 맛있던건 초콜릿이었습니다.
[제가 초콜릿이라면 환장을 해서 당연한거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같은 13000원이면 바움쿠헨(小)을 먹어치우는게 양이 더 많겠더라구요. 맛있다지만 저건 너무 조그마해서... OTL

ps. 아마 화요일즈음에 다시 백화점에 가서 바움쿠헨을 집어올 것 같아서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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