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기간동안 부지런히 읽어야 할 소설들 by あさぎり

세키라라 1권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1권
라이트노벨을 즐겁게 쓰는 방법 1권
레디x바토 1, 2권
거짓말쟁이 미군과 망가진 마짱 1권

삿포로 체류 3일만에 고국에서 1년동안 샀던 분량을 한꺼번에 지르는군요. OTL

이러다가 킬X러브 5~7권이라든가 바람의 성흔 3~6권이라든가 한꺼번에 질러오는거 아닌가 몰라요.. OTL

ps. 그렇게 됬다간 정말 옷을 종이백에 담아 비행기를 타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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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arl 2008/09/12 02:22 # 답글

    악, 삿포로에는 여동생 있었습니까....

    저 한권만 대리구매 해 주시면... 이라고 하고 싶어도 귀국하셔도 만날 일이 없군요.(...)
  • あさぎり 2008/09/14 20:49 #

    복학을 하면 만날 수... 있을리 없군요(먼산).
  • 레인 2008/09/12 09:40 # 답글

    억! 내 여동생을 건지셨단 말입니까!!!!!
  • あさぎり 2008/09/14 20:50 #

    하루 지나니까 눈에 띄게 줄어들더군요. ㄷㄷ
  • _tmp 2008/09/15 12:26 # 답글

    그런 건 웬만한 레어아이템이 아닌 한 목록 정리해 두고 있다가 들어오기 직전에 해결하셔야죠.

    ...여기서 레어아이템이란 이를테면 제가 도쿄에 3번 가는 동안 못 봤던 버블검 크라이시스 DVD-BOX라든가 이런 걸 말하는 겁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프리미엄이 2배 orz)
  • あさぎり 2008/09/16 18:23 #

    저거 충동구매라서요... ㄷㄷ
    [출국시까지는 게임 2개랑 음반 몇장만 사 들고 올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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