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부녀자임을 새삼 깨달을 때 by あさぎり

총판에서 사왔던 이웃집 801양 1, 2권을 무서운 속도로 읽더니 자기 책장으로 옮겼을 때 새삼 동생이 부녀자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부연설명 - 제 동생은 제가 사온 책이라도 자기가 두고두고 보고 싶은 책은 자기 책장에 옮겨두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와 이어지는 괴상한 이야기...




대학 들어가고 좀 이쁘게 꾸미길래 잠시 망각했는데 동생은 역시 부녀자였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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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레인 2009/08/06 19:36 # 답글

    오빠가 저런데...(어?)
  • あさぎり 2009/08/06 20:35 #

    아니 제가 어째서요??[응?]
  • 카린트세이 2009/08/06 21:17 # 답글

    근묵자흑.......

    근데 오덕과 부녀자는 거의 앙숙관계(...) 아니였던가...... 혹여 아침안개님 집에서도 '내 여동생이 그렇게...' 같은 시추에이숀을 찍는다거나... (....)
  • あさぎり 2009/08/07 20:09 #

    오덕과 부녀자인데도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습...
    [이라지만 어렸을 때 부터 친한거라 좀 예외인 것 같기도 하고...]
  • 은잎군 2009/08/07 10:23 # 답글

    근묵자흑 명언이다 ㅋㅋ
  • あさぎり 2009/08/07 20:09 #

    님도 저랑 다니는 시점에서 이미 물들었3
  • 桂郞 2009/08/07 22:40 # 삭제 답글

    한다리 건너 아는 철도 매니아 분도 저런 입장(?)에 놓여 있더군요. 알고보니......

    오빠는 철도매니아에 애니덕후, 여동생은 부녀자......이럴수가...
  • あさぎり 2009/08/08 10:32 #

    이게 업계 표준인건가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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