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라노베 1줄 감상 by あさぎり

황혼색의 명영사 7, 8권

-> 이미 했으니 패스

나와 마녀식 아포칼립스 1권

-> 일러스트만 보고 샀었는데 나름 선방. 본의 아닌 TS라도 TS는 TS니 흐뭇(?).

안녕 피아노 소나타 1권

-> 이런 평범한 전개도 오랜만에 읽으니 신선.

레진 캐스트 밀크 4, 5권

-> 본격_집안싸움으로_세계_말아먹을_기세.tiff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5권

-> 이것이 바로 다크나이트엑간지??

사탕과자의 탄환은 꿰뚫지 못해

-> 이게 이정도로 어두운데 절망계 닫혀진 세계는 얼마나 더 괴랄한거야??


아직 미씽 1권이 도착하지 않아서 미씽 1, 2권에 대한 감상은 다음주에나... OTL

ps. 집에 쌓여있던 '라이트노벨을 즐겁게 쓰는 법' 3권이랑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 3~7권을 어서 가져와야겠...
[물론 이놈들은 원서. 정발됬다는게 문제지만]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ijjini.egloos.com/tb/2440797 [도움말]

덧글

  • 카린트세이 2009/09/19 15:03 # 답글

    설마 사탕과자 탄환은 꿰뚫지 못해를 읽게된 계기가 저때문이라거나..... (......)
  • あさぎり 2009/09/19 15:33 #

    07년부터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결국 정발 나오고 2달이나 지나서야 사서 봤죠. 군대에서... OTl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