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있었는데

8월에 벌써 HOI3가 발매되서 1.3패치를 향해 달리고 있다더군요.

그런데 Q6600이건 I7이건 진행속도가 똑같다니 역시 역설사 퀄리티... OTL

ps. 다음에 파견오는 운전병이 추석 연휴동안 특박 나가야 한다고 해서 제가 파견지에서 5일 더 있다 가게 됬...
[결론은 내일 복귀. OTL]

전 다시 돌아갑니다

2달 동안 주문했던 10kg 상당의 책도 집으로 보내버렸고 이제 짐을 싸서 자대로 복귀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복귀 후엔 지옥이 기다리고 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지만요... OTL

그럼 10일(이 아니면 1달?) 뒤에 뵙겠습니다(꾸벅).

이 달의 라노베 1줄 감상(2)

레진 캐스트 밀크 6, 7권

=> 주인공이고_적이고_둘다_캐먼치킨.nef

안녕 피아노 소나타 2~4권

=> 이런 평범한 소재도 오랜만에 읽으니 참신했습니다. 주인공이 좀 더 찌질하게 굴어줬었으면 하는 1人...[펑]

MISSING 1~9권

=> 이걸 소등하고서 보다니 저도 좀 정줄 놓았... OTL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9권까지 몽땅 지르고서 읽고 있더란... ㄷㄷ


ps. 단 이걸 본 장소가 군대 내에서라는게 문제. OTL
ps2. 파견 나온 동네 아저씨들 중에 이걸 빌려가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더 OTL.

온 몸에 두드러기가...

어제 밤 부터 손, 발부터 얼굴(...)까지 온 몸이 두드러기로 덮이기 시작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좀 가라앉나 싶더니 대전병원 운행 뛰고 오니까 뭐 얼굴까지... OTL

지금 오른쪽 손은 제가 봐도 좀 심할정도로 두드러기 범벅. OTL

좀 더 심해지면 대대 의무실에나 가 봐야겠습니다... ㅠ.ㅠ

ps. 걍 AMB 몰고 의무대 갔다 올까...

이 달의 라노베 1줄 감상

황혼색의 명영사 7, 8권

-> 이미 했으니 패스

나와 마녀식 아포칼립스 1권

-> 일러스트만 보고 샀었는데 나름 선방. 본의 아닌 TS라도 TS는 TS니 흐뭇(?).

안녕 피아노 소나타 1권

-> 이런 평범한 전개도 오랜만에 읽으니 신선.

레진 캐스트 밀크 4, 5권

-> 본격_집안싸움으로_세계_말아먹을_기세.tiff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5권

-> 이것이 바로 다크나이트엑간지??

사탕과자의 탄환은 꿰뚫지 못해

-> 이게 이정도로 어두운데 절망계 닫혀진 세계는 얼마나 더 괴랄한거야??


아직 미씽 1권이 도착하지 않아서 미씽 1, 2권에 대한 감상은 다음주에나... OTL

ps. 집에 쌓여있던 '라이트노벨을 즐겁게 쓰는 법' 3권이랑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 3~7권을 어서 가져와야겠...
[물론 이놈들은 원서. 정발됬다는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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