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Happy birthday to me~ Happy birthday to me~



OTL

ps. 결국 군대에서 생일 한 번 지내고 가는군요.

황혼색의 명영사 7, 8권 1줄 감상

작가님아 크루엘이 불쌍하지도 않음?

어서 집에 있는 9권도 택배로 부쳐서 이 무시무시한(?) 연애이야기를 계속 읽어야 하겠습니다. 먼치킨인줄 알았던 히로인이 실은 얼음장이었다는게 쇼크라면 쇼크... ㄷㄷ

ps. 만약 엔딩까지 크루엘이 조율자로서의 힘을 유지하면 진짜 먼치킨이겠지만서도...

ps2. 이거 정발 나오면 정말 다이빙이라능.

닉네임 모에화??

나에게 모에광선을 쏴 줘!



あさぎり랑 누님이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ㄷㄷㄷ

모 처에서 쓰고 있는 다른 닉네임은 또 황당. OTL



정말 무슨 상관관계인걸까요??

내일 파견교대 합니다

이번엔 다른 대대로 가서 AMB 타고 파견 나가라는군요. OTL

그런고로 1달간 더 쉬다 오겠습니다...[꾸벅]

ps. 신종플루 대유행에 대비해서 전 군의 휴가, 외출, 외박을 통제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듣고 흠좀무. 10월에 나가야 한단 말에요...

닷지로 이니셜D?

군대에서 군용차량을 타신 분이면 아시겠지만 트럭 뒷칸에 탈 때는 방탄이나 안전모를 쓰고 탑승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죠.

오늘 병력수송을 하느라 중대와 교장을 몇 번이고 왔다 갔다 했는데 교장에 도착해서 선탑 간부가 방탄을 가리키더군요.


'あさぎり야 아무래도 저 방탄 중대에서 안 내린 것 같다?'


닷지에는 측면에 기름통을 놓는 곳이 있는데 누가 내리면서 방탄을 거기에 두고 깜빡한걸 모르고 다시 교장으로 나온겁니다. 그것도 시속 60km/h 이상 쏘면서 급커브를 이리저리 돌면서...[먼산]

지나가는 중대 아저씨가 다음엔 컵에 물 담아놓고 운전하는게 어떠냐고 하더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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