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부대로 복귀를 준비해야 하는 불쌍한 あさぎり입니다.
파견 온 부대에서 주로 하는 운행이 '중식추진&식기회수'인데 교장들이 다 산골에 있다 보니(뭐 파견 오기 전에도 다녔지만) 시골길을 자주 다니죠. 전방만큼은 아니지만 산으로 둘러싸인(그런데 차 타고 5분거리에 서울 가는 고속버스가??) 곳이라 다람쥐라든가 꿩, 청설모 등등 집 근처에선 보기 힘들었던 동물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습...
그런데 요새 꿩들을 보다가 느낀건데 이놈들이 자기가 비둘기라도 되는 마냥 행동하지 않겠습니까? 닷지가 40km/h로 들이받으려고 달려드는데 날아서 도망가는게 아니라 비둘기처럼 다리에 불이나도록 뛰어서(!) 피하고 있더군요. 꿩 뿐만 아니라 까치까지 자기가 날 수 있다는걸 망각했는지 뛰어서 차를 피합니다. OTL
이게 다 닭둘기 때문이다!!!
이에 임두식은
파견 온 부대에서 주로 하는 운행이 '중식추진&식기회수'인데 교장들이 다 산골에 있다 보니(뭐 파견 오기 전에도 다녔지만) 시골길을 자주 다니죠. 전방만큼은 아니지만 산으로 둘러싸인(그런데 차 타고 5분거리에 서울 가는 고속버스가??) 곳이라 다람쥐라든가 꿩, 청설모 등등 집 근처에선 보기 힘들었던 동물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습...
그런데 요새 꿩들을 보다가 느낀건데 이놈들이 자기가 비둘기라도 되는 마냥 행동하지 않겠습니까? 닷지가 40km/h로 들이받으려고 달려드는데 날아서 도망가는게 아니라 비둘기처럼 다리에 불이나도록 뛰어서(!) 피하고 있더군요. 꿩 뿐만 아니라 까치까지 자기가 날 수 있다는걸 망각했는지 뛰어서 차를 피합니다. OTL
이게 다 닭둘기 때문이다!!!
이에 임두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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