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오그라드는(?) 짤방



이 분은 시베리아 행 편도승차권을 손에 쥐셨군요... ㄷㄷ

ps. 아니 바로 강제노동형?

다녀오겠습니다

역시 4.5초 휴가는 짧아도 너무 짧군요... OTL

앞으로 8분 뒤면 정든(?) 집을 떠나 다시 마굴로 돌아가야 한다는 걸 생각하면 그저 눈물에서 김치국물만 흘러나올 따름입니다.

다음 탈출(?)은 아마 6월 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대는 휴가가 짜도 너무 짜요... OTL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꾸벅

ps. 여행기 결국 1편도 연재 못하고 떠난단... TOL

JR패스로 국 끓여먹기

자기 전에 심심해서 저번 여행때 JR패스로 얼마나 국을 잘 끓여먹었는지 잠깐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대박이더군요.

조금 작업이 귀찮아서 일단 패스 개시후 초반 6일치만 계산을 했는데 벌써 11만엔 돌파... ㄷㄷ

우선 7일차 일정인데 벌써 3만엔 돌파.
[승차일은 요일만 맞습니다]
요건 8일차
이건 9일차
10일은 삿포로 내부 이동이라 기록이 없고 바로 11일차로 넘어갑니다.
마지막으로 12일차

6일 사이에 이동거리는 3823.2km. 본토-홋카이도 왕복 해주면 km수는 금방 늘어나더군요... ㄷㄷ
[내일 심심하면 전 일정을 계산해볼 심보입니다]

해산물 부페 드마리스

오늘이 아버님 생신이라 휴가도 나온 겸 겸사겸사 해서 가족들과 함께 해산물 부페에서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결코 휴가 날짜를 맞춘게 아니라능...]

어떤 의미로는 제가 처음으로 차리는(?) 생신상이라 가격은 신경을 꺼버리고 질러봤는데 생각보다 괜찮긴 괜찮더군요. 부가세를 포함해서 한 사람당 3만원을 넘어가는 가격은 좀 압박이었지만 해산물 부페답지 않게(?) 다양한 음식들에 만족했으니 돈 값은 한 셈이죠.

아래는 동생이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제가 D50을 못 들고 가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OTL
[이상하게 해산물 부페에 갔는데 해산물보다 다른게 더 많이 찍혀있더란...]

휴가 나왔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저희 동네는 5개월동안 별로 바뀐것이 없더군요. 서울은 벌써 9호선이 완공되가고 그러더니만...[먼산]

4.5초동안의 짧은 휴가이지만 알차고 재밌게(?)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마 절반은 잠과 컴퓨터로 보낼 것 같지만 말이죠... OTL

ps. 책도 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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