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인지 다행인지 저희 동네는 5개월동안 별로 바뀐것이 없더군요. 서울은 벌써 9호선이 완공되가고 그러더니만...[먼산]
4.5초동안의 짧은 휴가이지만 알차고 재밌게(?)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마 절반은 잠과 컴퓨터로 보낼 것 같지만 말이죠... OTL
ps. 책도 봐야 하나??
전입휴가를 10일 남겨두고 겨우 사지방에 발을 디뎌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눈치 무지 보면서 말이죠...[먼산]
2달이 지났는데도 환율은 막장이고 경제는 어렵군요. 더불어 정발은 계속 나오고 말입니다... OTL
그럼 10일 뒤에 다시 뵙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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